청와대서 90분간 오찬…통합 중요성 강조
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이 낮 12시부터 약 90분간 오찬을 가졌다고 밝혔다. 오찬에는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이 배석했다.
이번 오찬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헌신한 우 전 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.
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은 국정운영 전반을 놓고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. 이 대통령은 특히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, 우 전 의장도 이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