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부족함 없도록 대응하라"
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‘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’를 주재하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.
이 대통령은 “가족들이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대응하라”고 당부했다.
이 대통령은 “구조 인력을 최대한 신속하게 현지에 급파하고 회사 측과 협의해 고립되거나 연락이 두절된 직원 가족들의 면담 요청 등 가족들의 요청 사항에 대해서도 잘 살펴보라”고 주문했다.
